다문화 후원으로 사회 공헌하고 지속가능경영 지원 통해 기업돕기

2017.04.27 427
다문화 후원으로 사회공헌


한국표준협회(회장 백수현)는 다문화가정 및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과 기업에 대한 지속가능경영 지원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표준협회는 2014년 기존의 사회공헌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KSA행복나눔회를 설립하고, 직원들의 기부약정을 통해 기금을 조성하기 시작했다. 국내 다문화가정은 약 28만 가구로, 총인구가 82만 명에 달할 정도로 우리 사회를 구성하는 큰 축이 되고 있다. 하지만 낮은 소득, 부족한 다문화 인식, 사회문화적 차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게 사실이다.


이에 KSA행복나눔회는 협회의 교육센터인 가산디지털센터가 위치한 금천구2015년부터 후원금을 전달하고, 취약계층과 다문화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NIE 논술과정과 글로벌 페스티발 등에자원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또 2016년 사내 종무식 행사에서는 기증품을 활용한 장터인 ‘행복나눔자선바자회’를 열어 모금액 전액을 금천구내다문화가족후원을 위해 기부하기도 했다.


백수현 표준협회 회장은 “행복나눔회를 통해 기존의 협회가 수행하던 사회공헌활동의 방향을 하나로 정립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는 계기가 됐다” “지식서비스 전문기관의 특성을 살려 청소년의 취업 지원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다문화가정들이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라는 소속감을 공유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다문화울타리를 더욱 단단하게 함으로써 사회 통합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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