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은 아이들의 사회성과 창조성, 인지발달을 돕는 소중한 친구이지만
해외 저개발국 빈민아이들에게는 길가의 쓰레기가 장난감이 된다고 합니다.
저개발국 어린이들에게 '착한장난감' 선물합니다.